김동성 "여자친구 인민정과 사건 해결되고 나면 재혼할 계획" (우이혼)

작성자
sajwndfl
작성일
2021-02-02 12:34
조회
14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이 여자친구 인민정 씨와 함께 첫 등장하며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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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이하 '우이혼')에서는 김동성, 인민정이 각자 이혼 후 재혼을 앞두고 있는 커플로 새롭게 합류했다.

지난해 10월 김동성의 출연분이 예고로 나오며 당시 '배드 파더스' 논란에 대해 직접 언급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였었다. 김동성은 "코로나19 이후 링크장이 문을 닫아 아예 일을 못하게 됐다. 월급 300만원에서 200만원은 계속 양육비로 보냈는데 아이들에게 미안하다"라며 현재 상황을 이야기했다. 이어 "현재 만나는 사람이 있다. 나의 기를 세워준다. 어머니도 좋아하시고. 혼인신고는 안 했는데, 사건이 해결되면 재혼할 것"이라며 인민정씨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후 등장한 인민정은 “이혼한지 8년차”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그런 의도가 아닌데 본의 아니게 벌어진 상황과 주변의 시선으로 주눅 든 오빠를 지켜주고 싶었다”라며 방송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인민정은 “주변 지인들이 저보고 정신 차리라고 했다. ‘김동성은 너를 가볍게 만나는 것’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친구들에게 말해줬다. 신문이나 뉴스에서 보는 것과 달리 나는 옆에서 보는 인간 김동성을 알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를 나에게 하는 건 아닌 것 같다, 내가 오빠랑 어떻게 사는지 지켜보라고 했다”라며 김동성에 대한 강한 믿음을 보였다.

함께 마주하게된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인민정은 "가끔 오빠 인터넷에 쳐본다. 혹시 허위 기사가 나왔을까 싶어서"라고 이야기했고 김동성은 "인물 검색에 나 안 나와. 내 사진 포털 사이트에서 다 내렸다"라고 말했다. 이어 "심적으로 힘들어서 사람들이 나에 대해 잊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스스로 인물 검색을 다 내렸다."라며 대중이 몰랐던 속내를 밝혔다. 뿐만 아니라 김동성은 인민정에게 "네가 같이 방송 한다고 해서 의아하고 미안했다. 날 안 좋게 보는 시선이 많고 대부분이 그렇테고, 너한테도 안 좋은 소리 할까 봐 걱정된다"라며 '배드 파더스' 논란으로 인해 인민정에게까지 부정적인 영향이 갈까 걱정을 했다.

인민정은 김동성과 어릴때부터 인연이 있었음을 이야기 하며 "우리를 모르고 기사만 본 사람들은 오빠를 얼마나 안 좋게 생각하겠냐. 왜 오빠가 욕먹어야하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내가 오빠를 지켜주는 과정에서 오빠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생각했다. 그런 오빠를 보며 속상했다. 이걸 찍는 게 어떠냐고 오빠가 얘기했을 때 내가 욕먹을까 무서운 것보다 내가 아는 오빠를 사람들에게 알리는 게 더 커서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다"라며 연인 김동성을 위해 방송 출연 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우리카지노 iMBC 김경희 | 화면캡쳐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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