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4년 305억 확정…연봉기준 류현진에 앞서

작성자
sajwndfl
작성일
2021-01-03 22:32
조회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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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이 KBO 포스팅을 통해 MLB에 진출한 선수 중 최고 대우를 받고 빅리거가 됐다.

김하성은 2일(한국시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MLB 구단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을 위해 미국으로 떠났던 김하성은 하루 전인 새해 첫날 샌디에이고와 4년간 2800만달러(약 304억6000만원) 보장 계약을 맺었다고 밝힌 바 있다. 올해 400만달러를 시작으로 2024년까지 매해 100만달러씩 올라가는 구조다. 분할 계약금을 더하면 연간 총액은 100만달러씩이 더해진다. 이후 2025년 바이아웃하면 200만달러를 추가로 받는다.

이 밖에도 풀타임에 해당하는 550타석을 넘기게 되면 인센티브 400만달러를 더해 최대 3200만달러(약 348억원)를 받는다. 이는 기존 KBO에서 포스팅을 통해 MLB로 진출한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나 강정호(피츠버그 파이리츠)보다 보장금액으로는 2배 이상 많은 금액이다. 연봉만 따져도 2013년 당시 LA 다저스와 6년 3600만달러 계약을 맺은 류현진보다 많다.

김하성은 샌디에이고와 계약 확정 소식을 알린 후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하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첫날에 계약 소식을 알리게 돼 기분이 좋다"며 "7년 동안 히어로즈(키움)에서 뛰던 매 순간이 설레고 행복했다. 응원해주신 히어로즈 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로얄카지노 [이용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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